「주요치료비」라는 이름의 담보가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몇 가지 치료가 들어 있는지, 몇 번까지 받을 수 있는지는 상품마다 크게 다릅니다.
| 단계 | 내용 |
|---|---|
| ① 혈전용해 | 약을 넣어 핏덩어리를 녹입니다 |
| ② 혈전제거 | 가는 관을 넣어 핏덩어리를 직접 꺼냅니다 |
| ③ 수술 · 시술 | 스텐트를 넣거나 혈관을 잇는 수술을 합니다 |
| ④ 중환자실 | 인공호흡기 등 집중치료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 ⑤ 약물 유지 | 퇴원 후 수년간 약을 먹으며 재발을 막습니다 |
같은 「주요치료비」라도 안에 들어 있는 치료가 세 가지인 것도 있고 여덟 가지인 것도 있습니다.
수술 / 혈전용해 / 중환자실
한 해에 한 번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 / 수술 / 혈전제거 / 혈전용해 / 중환자실 / 중증치료 / 약물 / 재활
항목마다 따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같은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약관은 이 둘을 서로 다른 치료로 봅니다.
혈관에 약을 넣어 핏덩어리를 녹입니다. 기구로 꺼내는 치료는 여기 해당하지 않습니다.
가는 관을 넣어 핏덩어리를 직접 꺼냅니다. 약으로 녹이는 치료는 여기 해당하지 않습니다.
담보에 따라 혈전제거가 수술에 포함되기도 하고, 따로 한 번 더 나오기도 합니다.
| 방식 | 어떻게 나오나 |
|---|---|
| 한 해에 한 번 | 여러 치료를 받아도 한 해에 한 번만 나옵니다 |
| 항목마다 따로 | 수술과 혈전용해를 같은 해에 받으면 두 번 나옵니다 |
| 횟수를 쌓아서 | 한 해에 2회·3회·4회를 넘길 때마다 금액이 올라갑니다 |
횟수를 쌓는 방식에서는 수술이 횟수를 쌓습니다. 혈전용해와 중환자실은 여러 번 받아도 한 번으로만 셉니다.
가입 후 일정 기간 안에 진단이나 치료를 받으면 절반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90일인 곳도 있고, 180일이나 1년인 곳도 있습니다.
특히 어떤 상품은 치료 시점이 아니라 진단 시점을 봅니다. 가입 1년 안에 진단받으면 그 뒤로 계속 절반만 나오기도 합니다.
보험기간과 별개로, 처음 진단받은 날부터 10년 동안만 지급하고 그 뒤에는 그 담보가 없어지는 상품이 있습니다. 「연 1회」의 기준도 계약일이 아니라 진단일부터 셉니다.
일부 상품에는 보험금 선지급이 있습니다. 치료 날짜를 예약하고 서류를 내면 치료비의 일부를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목돈이 필요한 시점과 보험금이 나오는 시점의 차이를 메우는 장치입니다.
※ 담보명·지급조건·보장 범위는 회사와 상품, 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며 개정될 수 있습니다. 가입한 상품의 약관과 증권을 확인하시거나, 담당 설계사에게 문의하십시오.